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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단, 2018학년도 하계 입영훈련 출정식 참석
학군단, 2018학년도 하계 입영훈련 출정식 참석
소통실2018-06-22

■일자: 2018. 6. 22.(금)
■장소: 학군단앞 광장


김도종 총장은 22일 2018학년도 하계 학군단 입영훈련신고에 참석해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학군사관 후보생들의 입영훈련은 개인 기본 전투기술 숙달과 소부대 전투 및 병 지휘 능력을 갖추기 위해 매년 방학 기간에 실시되고 있으며, 이번 하계 입영훈련에 118명의 후보생들이 4주 동안 교육을 받는다.


김 총장은 “이번 전국대학 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우리대학이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말하며 “교육기간동안 더욱 당당한 자세로 훈련에 임하기 바라고 건강하게 돌아오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김 총장은 2018년 3월 소위로 임관된 학군장교가 대상인 초등군사반 수료식에서 보병상을 받은 오건혁 소위(군사학과)를 만나 격려의 인사를 했다.


오건혁 소위는 “16주 동안 하루하루 흘린 땀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감사하고 기쁘다. 앞으로 매 순간마다 열심히 노력해서 국가와 사회에 보탬이 되는 장교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원광대학교는 국방부에서 주관한 학군단 설치대학 평가에서 ‘우수대학’을 받을 정도로 명품 학군단인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후배분들이 학군단 훈련에 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학군단은 올해 전국에서 세 번째 많은 학군사관(ROTC)후보생 정원을 할당받았으며, 1966년 학군단이 설치된 이후 현재까지 3성 장군 2명을 포함해 총 5명의 장성을 배출하는 등 명문학군단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